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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길/육아&교육

옥길 태권도 학원처럼 어린이집 유치원 차량운행, 옥길동 줄넘기 축구교실

by OK장군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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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의 아이라도 등록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까지 선생님이 직접 방문해서 픽업 차량운행으로 등원해 주는 축구교실, 줄넘기, 생활체육, 농구학원, 인라인, 배드민턴, 탁구 학원이 있습니다.

 

이 모든 스포츠 체육 종목을 한 곳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데, 바로 옥길 유소년전문 종합스포츠센터 SSC그라운드 입니다.

 

부천 옥길 자이아파트 바로 옆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이곳은 옥길동 내에서 가장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축구교실, 줄넘기학원, 농구교실, 인라인스케이트, 배드민턴학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키성장 운동으로 줄넘기만한 게 없죠.

 

옥길동 줄넘기 학원 중에서 가장 넓고, 시설도 가장 좋은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거 줄넘기학원을 알아보기 위해서 몇 곳을 다녀보았는데, 실내에서 아이들이 면적 대비 밀집된 공간에서 줄넘기를 하다 보니 환기가 잘 안 되어, 꼬랑내라고 해야 할지.. 불쾌한 냄새가 맡아졌었습니다...

 

옥길동 줄넘기교실 중에서 가장 쾌적하고 공기질도 우수한 곳이라고 장담합니다.

 

공간 대비 학생수가 적고, 층고가 높기도 하지만, 강당 스포츠시설 환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가 아닐까요.

 


선생님이 직접 방문 유치원 어린이집 픽업 라이딩

SSC그라운드 축구교실을 등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축구를 코칭하는 선생님이 직접 유치원까지 방문해서 차량운행 등원을 안전하게 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단 한 명의 아이일지라도 선생님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찾아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학원차까지 동행해서 차에 탑승시켜 줍니다.


건물 1층 줄넘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등

위에서 잠시 설명하였듯이 SSC 그라운드는 건물에서도 가장 임대료가 비싼 1층에 위치합니다.

 

왜 이렇게 이례적으로 건물 1층에 스포츠 운동학원이 입점했을까 의문이었는데, 체험수업 때 농구선생님의 설명을 듣고서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SSC 대표님의 학원운영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안전인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만 학원차에 태워서 보낼 수 있도록 건물 1층에 사업장을 마련했다 합니다.

 

축구교실, 농구교실, 탁구학원, 줄넘기교실, 배드민턴학원 등등을 배울 수 있는 운동학원이 1층에 있을 때 안전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SSC그라운드는 1층 전용주차장에 학원차가 도착하여 아이들이 차에서 내리면, 바로 눈앞에 있는 학원전용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정말 획기적으로 안전한 등하원 시스템 아닌가요?

 

대부분의 학원차들은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한 후 아이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상층부로 올라가거나, 건물 가까운 곳에 하차해서 인솔직원과 함께 마찬가지로 건물로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학원으로 올라갑니다.

 

SSC 그라운드 등하원 시스템은 매우 안전하고,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여줌으로써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줍니다.

 

최근 주 1회 반으로 등록한 배드민턴 수업입니다.

 

줄넘기 - 축구 - 농구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한 배드민턴인데, 지금까지 놀이터나 공원에서 부모와 쳤었던 배드민턴은 배드민턴 아니라네요...

 

(그래 나 약수터 배드민턴이다...ㅜ)

 

이제 한 달이 되어가는 배드민턴 수업인데, 역으로 저를 배드민턴 코칭해 주는 아이입니다.

 

이래서 하나를 배우더라도 제대로 전문가에게 배워야 하나 봅니다.

 

농구교실에서 농구를 배울 때만 하여도 허훈, 허웅의 프로농구 플레이에 열광하고, NBA 스태판 커리의 현란한 드리블과 정교한 슛을 보면서 농구선수 꿈을 꾸었었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안세영처럼 배드민턴을 잘하고 싶다며, 주말에도 수시로 배드민턴 연습을 하자며 저를 끌고 나가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SSC그라운드 덕분에 제가 종합 스포츠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더 건강해지고, 아이와도 더 가까워졌습니다.

 

언젠가부터 아이와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한 후, 아이가 좋아하는 오랑지나를 마시며 노닥거리는 게 제게는 큰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이와 배드민턴과 농구를 했으니, 내일은 탁구와 축구를 해야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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