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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 사회

연쇄살인범 강호순 자백 영상 1명 더 죽였다, 강호순얼굴 사건 정리

by OK장군 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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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추가로 살인을 더 했다고 자백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여성 10명을 살인한 희대의 살인마 강호순을 국민들은 잊고 지내왔는데, 언론에서 강호순을 계속 노출시키면서 분노와 함께 공포감이 생기고 있다.

 

고인이 된 피해자의 유족들은 평생 잊지 못할 상처와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겠지만, 일반 국민들은 범죄자 살인범의 이름을 떠올리거나 기억하기 싫다.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심리 불안을 야기하는 보도는 자제되었으면 한다.


2009년 강호순 진술녹화 영상 자료

'사람 하나 죽인 게 더 있습니다.'라고 덤덤하게 말하는 강호순에게서 무서운 살기마저 느껴진다.

 

그럼 11명의 여성을 무참히 살해했다는 것인데, 이 뉴스 영상을 본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은 또다시 끔찍한 악몽을 꾸지 않을까...


경찰이 된 강호순 살인 피해자 유족

살인범 강호순에게 무참하게 살해된 피해자의 가족 중 한분은 살인사건 이후로 경찰시험을 준비해서 끝내 합격하여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살인사건 이전부터 경찰이라는 직업을 꿈꾸고 준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그것이알고싶다 강호순 얼굴 사건 정리

과거 그것이알고싶다 프로그램에서 쾌락형 연쇄살인마 강호순 사건을 정리한 자료이다.

 

당시 너무도 평범하고 순박하기까지 했던 강호순 얼굴 때문에 국민들의 충격과 공포는 더 가중되었었다.

 

사기꾼이 치밀하지 않고 빈틈 있게 생긴 사람이 많듯이, 전혀 범죄자처럼 생기지 않는 인상을 주었던 강호순이라서 피해자들은 경계심을 쉽게 풀지 않았을까 싶다.


정선에서 1명 더 죽였다고 말하는 강호순 인터뷰

피해자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파괴하고 무너뜨리는 범죄 사건이다.

 

살인피해자 가족으로써 살인범과 같은 강력범을 검거하거나 사건을 미리 예방하고자 경찰이 되었겠지만, 다른 피해자를 무수히 접하며 일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상 범죄피해로 입은 상처가 아물기는 어려울 수도 있지 않을까.

 

평생 비슷한 강력사건의 피해사건을 담당하면서 괴로웠던 과거의 사건을 떠올리며 안고가야 할 한 경찰관의 고통스러울 무게감이 느껴진다.

 

부디 과거 사건과 결부시키지 않고, 사건을 수사하고 해결해 나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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